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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レポート・k1401

ページ番号:0017632 更新日:2021年11月1日更新

CIRレポート 1月号(韓国)

ソルラル

国際交流員 池 垠 伊(韓国)

韓国の正月、「ソルラル」を迎える時の色々な様子をご紹介します。

まず、韓国の新年の挨拶は、「セヘボックマニパドゥセヨ」で、12月末から旧正月まで広く使われます。

この時は、普段お世話になった人々に安否を気遣う挨拶をしたり、年賀状やプレゼントを送ります。
伝統的な正月の行事は、旧正月に行われ、今年の旧正月は1月31日でした。

1月1日の午前0時になると、ソウルの鐘路にある「普信閣(ポシンガク)」の鈴を鳴らす、「除夜の鐘」を撞く行事が行われます。そして、多くの人が江原道(カンウォンド)の「正東津(チョンドンジン)」を訪れ、新年の最初の日の出を見ながら、新年に叶えたい願いをお祈りします。

旧正月に行われる伝統的な行事として、元旦の朝に、各家庭では「茶禮(チャレ)」という祭祀をします。そして茶禮を終えた後、祖父母と両親にお辞儀をする「セベ」をして、子供たちはお年玉をもらいます。

そして、清らかで純粋な心構えで一年を送りたいという気持ちを込めて、白い餅で作った「トックッ」(お雑煮)を家族みんなで一緒に食べ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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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국제교류원 지은이(대한민국)

한국에서 설날을 맞이하는 모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한국의 새해인사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로 12월 말부터 음력설까지 두루 사용됩니다.

이때는 평소 신세를 진 분들께 안부인사를 하거나 연하장과 선물을 보냅니다.
보통 새해의 전통적인 행사는 음력설에 이루어지며 2014년의 음력설은 1월31일입니다.

1월 1일 자정이 되면 서울의 종로에 있는 보신각을 울리는 제야의 종소리 타종행사가 열리며 많은 사람들이 강원도의 정동진에 가서 신년의 첫 해돋이를 감상하며 한해의 소망을 빕니다.

음력설에 이루어지는 전통적인 행사로 설날 아침에는 각 가정에서 차례라는 제사를 지냅니다. 그리고 차례를 마친뒤 조부모와 부모에게 세배를 하고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세뱃돈을 받습니다.

그리고 설날에는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가짐을 다잡고 한 해를 보내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흰색의 떡으로 만든 떡국을 가족들과 함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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